라는 말...어떻게 생각해..? 알바하는곳에서 늘 사모님이 하시는 말이야 나랑 알바같이 하는 친구들 맨날 칭찬글 올라오고 진짜 친절하게 하고있는데 사모님이 맨날 저러셔 조금만 예민한 손님오면 코로나로 예민한시기니 알바생들이 희생해서 더 친전히 더 굽히라는데 우리는 코로나 안겪나...? 알바생들은 코로나에 무적인가? 코로나로 고객님들이 예민해졋으니 더더 굽히고 더더 신경써주라는데.. 참고로 빠바야...ㅎ 저거때메 스트레스 넘 받는다ㅜㅜ 카톡도 저렇게 자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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