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생 누구한테 한입만 달라고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고 내가 먹고있는거에 누가 와서 한입 달라고 하는것도 진짜 너무너무 싫은 사람인데 내가 안된다고 해도 그냥 뺏어먹어 배고프면 새로 하나 까서 먹으면 되는데 왜 내껄? 그리고 안된다고 하는데 왜 굳이 먹지? 이런일이 계속 반복되니까 진짜 비꼬는게 아니고 진지하게 엄마가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나 생각들어 판단능력이 흐려지는거 아닌가 싶고
| 이 글은 5년 전 (2020/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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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생 누구한테 한입만 달라고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고 내가 먹고있는거에 누가 와서 한입 달라고 하는것도 진짜 너무너무 싫은 사람인데 내가 안된다고 해도 그냥 뺏어먹어 배고프면 새로 하나 까서 먹으면 되는데 왜 내껄? 그리고 안된다고 하는데 왜 굳이 먹지? 이런일이 계속 반복되니까 진짜 비꼬는게 아니고 진지하게 엄마가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나 생각들어 판단능력이 흐려지는거 아닌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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