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에 자존감 바닥치고 마르고 예뻐지고 싶다는 강박? 있어서 158/42까지 빠졌던 적 있는데 그때 진짜 주변사람들이랑 처음 만나는 사람들까지도 첫마디로 진짜 말랐다고 살 좀 찌라고 그랬는데도 난 내가 마른줄 몰랐었거든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정말 아파 보일 정도로 말랐었는데 나 자신은 몰랐던게 안타까워... 진짜 전부 다 미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는 것 같아ㅠㅠ 지금은 살도 찌고 강박도 사라지고 행복해
|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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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에 자존감 바닥치고 마르고 예뻐지고 싶다는 강박? 있어서 158/42까지 빠졌던 적 있는데 그때 진짜 주변사람들이랑 처음 만나는 사람들까지도 첫마디로 진짜 말랐다고 살 좀 찌라고 그랬는데도 난 내가 마른줄 몰랐었거든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정말 아파 보일 정도로 말랐었는데 나 자신은 몰랐던게 안타까워... 진짜 전부 다 미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는 것 같아ㅠㅠ 지금은 살도 찌고 강박도 사라지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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