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생각만든다 학교다닐 때 걔네보다 더 열심히살았고 더 바르게살았는데 졸업하고 대학와서 지금 걔네보면 행복해보여 취업해서 돈도벌고 즐기면서사는것같아 이말하면 너는 대학갔으니까 나중에 더 편하게 일하면서 돈도 더 벌수있다 그러는데 행복하긴할까?싶음 내가 지금 말하는 애들은 학교성적이 좋은 것도 아니였고 자격증 같은것도 안따고 선생님들한텐 오히려 개념도 없던 애들이야 물론 얘네도 일할때 힘든건 있고 항상 행복한건아니겠지 그래도 한 번씩 걔들 근황 눈에 보이면 그럴 때 마다 너무 부럽다 난 대학와서 몇년째 굳이 살아야될이유가있을까? 이생각만 계속 하고 학교생각만하면 우울하거든 중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만나고 놀면서 일하면서 돈벌고하는게 그냥 부러워 미래고뭐고 내가 지금 하나도 안행복해서 걔들보ㄴ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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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