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나의 이야기 뭔 단어가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네 그러니까 어느 수준이냐면 그냥 길 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우는 거 목격하면 전후사정이 어찌되었던 멋대로 감정이입해서 몰래 눈물 훔침 방금 sns에서 울컥하면서 말하는 영상봤다가 따라서 울컥해서 눈물 펑펑 중임 사실 나랑 관련도 없는 분야고 무슨 말을 한 건지 맥락 파악 하나도 못했는데 그냥 저 사람이 울컥하고 울려하니까 덩달아 울컥함 아오 진짜 싫다 감정이입 좀 안 하고싶다... 누가보면 10년된 지또배기 지인인 줄 알겠음; 눈물샘이 무슨 허벌나서 문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