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n년생 동생 0n년생 여동생인데 점점 클수록 정 떨어지고 원래부터 없던 것처럼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음 내가 이 나이 먹고 동생 상대로 이런 생각 드는 것도 화날 지경 우리 가족 진짜 화목한데 유독 얘랑만 그래 다른 동생들은 괜찮음 동생이 우리 중에서 공부 제일 잘하는데 자만하는 게 심해 항상 재수없는데 가끔은 준비하는 대학 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소름돋아 진짜 불행했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부모님도 불행하실 테니까 그건 싫다 왜 하필 내 동생으로 태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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