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38358344?category=6 아... 왜 그랬지...... 연애초반부터 싸울 때마다, 헤어질 때마다 항상 ㅆ욕 먹었던 건 나였거든? 그렇다고 내가 잘못해서 욕을 먹었던 것도 아니였고 말하자면 너무 긴데 예를 들어서 치마 입지 말라했는데 정강이까지 오는 치마 입었다가 아빠다리하고 앉았을 때 무릎 보여서..ㅎ? 평소 연락 안 하던 사친한테 전화와서...ㅎ??? 자세한 건 본인표출 해놨어 뭐 무튼 그랬던 경우에 진짜 따발총으로 욕 엄청 먹었었는데 그럴 때 아니면 잘해주고 그럼 난 또 다시 녹고 뭐.. 그래서 질질 끌었었는데 이번에 헤어졌거든? 근데 며칠 전에 술 먹고 진짜 너무 보고싶어서 전화를 걸었는데 내가 차놓고 먼저 연락하는 게 좀 그래서 연락하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 났다고 오늘 운세에서 헤어진 사람한테 연락해보라길래 용기 얻고 연락해봤다고 했다가 ㅆ욕 먹었어 전화와서 설레고 행복했던 지가 ㅂ.....ㅅ이라고 하면서 니가 하고싶어서 한 게 아니라 운세가 하라해서 했다고? 하면서 난독증 환자마냥 이상하게 풀이해버리면서 ㅆ......ㅂ.........ㄴ ㄱㄱㅇㄴ ㄴ ㅈㄱㅇㄴ 등등 진짜 온갖가지 ㅆㅇ 먹다가 전 애인한테 씨게 욕 박아버림... ㅇㅁ ㄷㅈ ㅅㄲㅇ ㄲㅈ 이제 연락 안 할게 진짜 그만하자. 했는데 와... 나 왜 자꾸 그게 머릿속에서 맴돌고 미쳐버릴 것 같지???? 자꾸 뭘하든 ㅇㅁ ㄷㅈ ㅅㄲㅇ가 계속 생각나면서 아무 것도 집중이 안 돼 미쳐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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