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남한테 챙김 받는거 익숙하지 않고 오히려 어릴때부터 나보다 어린 동생들이나 어린 친구들이 많았어서 챙기는 게 더 익숙해 그렇다고 평소에 막 오지라퍼는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소수의 사람을 잘 챙겨주려 노력하는 편 그래서 남한테 챙김 받으면 그게 너무 어색해서 보답이나 리액션을 잘 못해줘. 그래서 오해를 자주 사는 편이고.. 쟨 내가 잘해줘도 고마운줄 모른다 이렇게 될까봐 부담스럽기만 해. 상대방은 뭘 바라고 해주는 거 아니라고 하지만 실제론 전혀 안 그런 경우도 많아서 잘 못 믿음 나도 이게 바람직한 태도는 아닌 거 아는데 본능적인 거라 어쩔 수가 없더라 그냥 무심한 사람들이 나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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