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하는곳 대로 화단쪽에
고양이가 막 야옹야옹 우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거의 죽어가는 새끼고양이가 있었어
어떡하지 하다가 동물병원가서 간단하게 진단받고
집으로 데려왔는데 엄마가 동물 키우는거 절대 안된다고 했거든..
나도 얘 키울생각 없고 좀 건강할때까지만 집에 데리고 있다가
방생하거나 입양보낼까 하는데
나중에 엄마오면 어떻게 감당하지..
| 이 글은 5년 전 (2020/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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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하는곳 대로 화단쪽에 고양이가 막 야옹야옹 우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거의 죽어가는 새끼고양이가 있었어 어떡하지 하다가 동물병원가서 간단하게 진단받고 집으로 데려왔는데 엄마가 동물 키우는거 절대 안된다고 했거든.. 나도 얘 키울생각 없고 좀 건강할때까지만 집에 데리고 있다가 방생하거나 입양보낼까 하는데 나중에 엄마오면 어떻게 감당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