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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9/08) 게시물이에요
내가 이기적인건지좀 읽어줘 제발.. 

스무살이고 내앞으로 사백만원 대출받아서 학원다니다가 

코로나때문에 갑자기 십일정도 휴원하게 됐고 11만오천원 급식비 환불받아야하는데 안들어와서 알아보니 엄마한테 환불됐대  

휴원하게 됐을 때 엄마가 내가 부탁부탁해서 스터디카페 2주 끊어줬고 그게 7만원이야. 그 십일동안 엄마가 먼저 식비 주겠다고 십만원 보내줬어 약간 용돈느낌으로 넉넉히 준거야 문제집같은 것도 거의 내 돈으로 사는 거 엄마가 알거든. 주면서도 이거 엄청 십일치 식비치고 넉넉히 주는 거라고 말해서 고마워했는데  

급식비 환불 내 카드로 긁었으니 나한테 오는 줄 알았는데 

학원에서는 학부모한테 전화걸어서 엄마가 내계좌말고 엄마계좌를 말했어 방금 달라고 하니까 식비도 줬으니 이건 엄마가 받는게 맞다고 하는데 내가 너무 화나는 건 그때 식비 아껴서 삼각김밥사먹으면서 나는 문제집샀단말야... 급식비 환불도 그때는 엄마가 달라고 안했고 전화 엄마한테 안갔으면 엄마는 받을 생각 없었을거야 그리고 나한테 십만원 주면서 넉넉히 줬다는 식으로 말했으면서 11만오천원 받아놓고 차액이라고 바로 보내주던가 내가 얘기 꺼내서야 이건 자기가 받는게 맞다고 하는데 너무 화나 나는 대출 더 받아야하는 상황이고 십만원 들어올거라 생각하고 다 계산해서 문제집 더 샀는데 

엄마가 다 갖겠대 차액이라도 보내달라니까 그제서야 그건 알겠대  

엄마가 스터디 카페도 내줬는데 내가 너무 내생각밖에 안하는건가? 객관적으로 봤을때 내가 이기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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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장기간 돈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화만 나고 똑바로 생각이 안돼... 내가 문제인거면 틀렸다고 말좀해주라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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