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자 받고 나도 모르게 화가 풀리더라... 얼마나 택배 양이 많고 정신 없으셨으면 그러셨나 싶고 처음에 택배 안왔다고 통화했을 때도 바쁘셔서 본인이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고 막 말하시다가 죄송하다고 다시 확인하고 걸겠다고 해서 직접 찾아주시고 내가 직접 가서 택배 찾아오는 번거로움도 있었지만 맘이 너무 아팠어...시원한 음료수 한 잔 드리고 싶더라 에휴 전국 모든 택배기사님들 힘내셨으면 좋겠다!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