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마개를 뚫고 들어오는 아빠의 우렁찬 목소리때문에 공부가 안됨... 방문 닫으면 답답해서 싫은데 ㅠㅠ 그렇다고 말을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규..^^ 좀만 조용히 말해달라해도 아빠 목소리가 원래 커서 조심하다가도 말하다보면 점점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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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마개를 뚫고 들어오는 아빠의 우렁찬 목소리때문에 공부가 안됨... 방문 닫으면 답답해서 싫은데 ㅠㅠ 그렇다고 말을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규..^^ 좀만 조용히 말해달라해도 아빠 목소리가 원래 커서 조심하다가도 말하다보면 점점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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