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시키는 거 아니고 남친 집 근처 여직원 사는데 비오니까 그여직원을 역에서 픽업가도 해도 되냐거 나한테 물어봄 - 가끔 일 때문에 데랴다 주고 그랬는데ㅜ나한테 숨긴거 내가 눈치가 빨라서 바로 알아냈거든 - 여튼 그래서 내가 정색하면서 굳이...? 이러니까 안 하긴 했는데 짜증나
| 이 글은 5년 전 (2020/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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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시키는 거 아니고 남친 집 근처 여직원 사는데 비오니까 그여직원을 역에서 픽업가도 해도 되냐거 나한테 물어봄 - 가끔 일 때문에 데랴다 주고 그랬는데ㅜ나한테 숨긴거 내가 눈치가 빨라서 바로 알아냈거든 - 여튼 그래서 내가 정색하면서 굳이...? 이러니까 안 하긴 했는데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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