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해외대학 준비하고 있고 그 나라의 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언니가 있어 특별히 관심 없는 학교라 입시에 도움 받은 적은 없어 . 올해 코로나 때문에 아예 유학생 모집이 취소된 학교가 있거든 ㅠㅠ 그거 때문에 완전 요즘 울적한데 언니가 나한테 놀리듯이 디엠으로 쓰니야 너 어떡해? 취소됐다며~일지망 학교잖아 이렇게 온거야 이건 그렇다 치는데 이러다가 수능 (같은 시험) 도 취소 되면 어떡해? 나중에 면접보러 못오면 어떡하냐~? 맨날 놀리듯이 얄밉다고 해야되나... 맨날 그언니가 먼저 디엠해 나는 후배들 기프티콘도 여럿 보내고 응원하는말이나 그런것도 아니고ㅠㅠ 묘하게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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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한국 기념품으로 추천받는 과자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