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친이 우리집에 온다고 했었는데 상갓집 일이 있어서 갔다온다는거야.. 근데 내가 그런 미신같은거에 예민하고 안좋아해서
분명히 상갓집 갔다온 그 검은색 정장? 그것도 입고 오지말고 너네집에서 옷 다 갈아입고 와라 했거든
근데 그냥 상갓집 갔다가 바로 우리집으로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온거야 ㅠㅠㅠ
아 근데 내가 그런거 너무 안좋아해서...
그래서 내가 일단 현관문 열었는데 남친이 그러고 잇어서 일단 나가서 마트가서 뭐라도 사서 들어오라했거든?
(상갓집 갔다가 바로 집으로 드렁오는거 아니고 어디 들렸다와야한대서ㅠ)
근데 너무 찜찜해ㅠㅠㅠㅠㅠ아 .. 진짜 ㅠㅠㅠㅠㅠ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인스티즈앱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