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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자기계발 6시간 전 N아르바이트 6시간 전 N사진자랑 8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2
이 글은 5년 전 (2020/9/10) 게시물이에요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개념읎는 말ㅇ라서 차마 여기서도 못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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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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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숱하게 모진말 했지만 그 말이 특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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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두 그런 적 있어 다들 그러고 사는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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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 때 미안했다고 말하기도 미안할 정도... 진짜... 엄마 가슴 후벼팠을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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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라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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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요즘 드는 생각인데, 가장 사랑하는 것도 엄마고, 가장 미워하는 것도 엄마임. 애증이라는 말 이해 못 했는데 요즘 완전 이해하는 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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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 나도... 가장 사랑하는데 미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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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맨날 울면서 다이어리 쓰면 엄마한테 화난거랑 미운걸 적고 항상 하지만 내 1순위는 엄마야 항상 사랑해 나한테 가장 소중한 사람이야 라고 적어... 에흉...그래도 모진말이나 사랑한다는 말 둘다 다이어리니깐 적는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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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두,,말하는 순간 엄마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너무 미안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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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런적 있어...이미 예전 일이고 사과 했지만 아직까지 너무 미안해서 가슴에 남는다...내가 내 입으로 엄마한테 그런 말을 했다는게 후회스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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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그런 적 있어 어떤 땐 엄마도 나한테 비수 꽂는 말 해서 그런건데 싶다가도 미안하고 그렇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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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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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근데 엄마도 나한테 대못박아서 나도 똑같이 한다고 한건데, 막상 하고 나면 찝찝하고 불편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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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진짜진짜 심한 말이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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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난 할머니한테...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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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는 아빠한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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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모 자식간이 참 그런거같어 후회하고..또 상처주고 또 잘지내고ㅜㅜㅜ그러믄안되는데 마음처럼 안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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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근데 엄마도 내 가슴 후벼파는 말 많이해서 죄책감은 좀 덜하다...그냥 성숙하지 못했던 두 인간의 과거였지 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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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내가 한적도 있고 들은적도 있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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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그런 말 있는데 그때 그 말 안 했으면 내가 못 버텼을 것 같아 죄송하면서도 돌아가도 그럴 것 같아서 속상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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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친구한테 이메일로 엄마욕 한 거 엄마가 봤는데 지금까지 죄송하고 진짜 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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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아빠가 날위해 참고 그렇게 산건데 최근에 아빠행동뭐라한거 조금 후회하긴해 그렇게 모질게 말할필요까지는 없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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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엄마 제일 사랑하는데 모질게 말하고 후회할 때마다 차라리 얼른 취업해서 나가서 사는게 더 효도일것 같다는 생각도 한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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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는 반대로 아빠가 나한테 친구도 없고 남친한테 그러니까 차이지 라고 한게 너무 충격이라 잊혀지지가 않아ㅠ 날 그렇게 바라봤다는게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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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그래... 아빠한테는 상관없는데 엄마한테 그러는건 많이 미안해 그치만 위에 다른 익인이 말처럼 가장 사랑하지만 미워하는 존재같아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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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난 말이아니라 행동으로 ..아마 엄만 평생 가슴에 담아둘텐데 죄송하네 엄마잘못이 아니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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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는 엄마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미워한다고 생각했어 나를 위한다는 행동이 나를 위하는 것 같지않아서 엄마랑 있을때 행복하지않다고 느꼈는데 지금와서보면 엄마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걸 포기했는지 내가 엄마한테 어떤식으로 말했었는지 깨닫게돼...그래서 앞으로는 후회하지않도록 노력중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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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 사춘기때 엄마한테 맨날 소리 지르고 반항 심하게 했어..지금은 절대 화안내지만ㅠㅠ근데 최근에 사춘기시절 엄마가 나한테 쓴 편지를 우연히 봤는데 나의 소중한 딸 엄마가 미울지 몰라도 엄마는 딸을 많이 사랑한단다 우리딸 고마워 이런내용인데 보고 오열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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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댓보니까 눈물난다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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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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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무슨말인지 궁금하다..다른댓들도 다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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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그런데 엄마가 먼저 내 어린시절 망쳐놨으니까 나름대로 위안삼는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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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는 할머니께.. 평생 후회할 것 같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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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유학중인데 저번 방학때 한국 잠시들어갔었을때 엄마랑 싸웠는데 홧김에 키워주지도 않았으면서 라고 말했는데 그 말하자마자 엄마 우셨어.. 진짜 그때 이후 정신차리고 엄마 마음아플 얘기는 절대 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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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또 잘해야지란 생각 들면서도 그런 일은 발생한다.. 참 슬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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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그땐 너무 철없는 시절이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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