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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5년 전 (2020/9/10) 게시물이에요
일단 난 20살 성인이거든 

작년 12월부터 알바 한 돈 그냥 거의다 먹을 거+인강+소액결제로 거의다 써서 지금 한 70만원 정도밖에 없어 

근데 우리 엄마가 진짜 돈 아껴쓰고 자잘한데 돈 쓰는거 이해 못한단 말이야  

나는 그냥 내가 번 돈이니까 막 쓰고ㅠ 

근데 엄마가 내 통장가서 찍어봤더니 맨날맨날 돈써서 지금 화내고 실망했다 그러고 울먹인다 

솔직히 난 그냥 내가 번돈이라서 내 맘대로 쓰는데 엄마는 이해안가나봐 

내가 그냥 잘 모으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고ㅠ 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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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하시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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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0만원 정도 있어야 하는데 지금 70만원있는거니까ㅠ.. 20살인데 이렇게 쓰는게 제정신이냐고 그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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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기가번돈이고성인이면노터치하는게정상 사치한것도 아니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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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랑 대화를 해봐 이만큼 저축할테니까 나머지는 관여하지말아달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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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가 벌어서 쓰니가 쓰겠다는데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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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봤자 커피사먹고 간식먹고 그런돈아닌가 인강비도 쓰니가 다내고.. 아껴쓰는마음 좋은데 사치품산것도 아니구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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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루에 여러번찍힌 날이 많거든ㅠㅠ... 또 엄마는 매일 카페가는 것도 이해안가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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