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싸이코패스 같은데ㅠㅠ 거세 이런거하면 성범죄 중에서 강간만 못한다 뿐이지 뭐 성추행도 할 수 있는거고 아님 살인을 저지를 수도 있는거고 팔다리를 잘라도 사기를 칠 수도 있고 암튼 그래서 차라리 안 보이면 아무 범죄도 못 저지르지 않을까 싶어서... 근데 이렇게하면 너무 잔인하다 뭐 인권어쩌고 난리난리쌩난리가 나겠지... 사실 이 생각은 자기 가족한테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피해자 가족이 그만두라고 할 때까지 범죄자에게 물리적 고통을 가할 수 있게하는 그런 내용의 영화를 보고 떠오른 생각이야... 내 가족한테 그런일을 저지른범죄자한테 나는 눈을 뽑아버리거 싶을거 같아서,,

인스티즈앱
유재석이 최근 마른체격인 이유(유재석 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