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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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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내가 평소 내 주변을 잘 챙겼던 이유는 내가 주는 게 좋은 성격이고 그게 익숙했던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내게 그런 사람이 한명쯤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했던 게 제일 크단말이야. 

어릴 때부터 너무 외로웠고 그런 사람이 없어서 힘들었어서 남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런 감정을 느끼지 말았으면 해서 그런 거였는데 막상 내가 힘들 때 나한텐 여전히 그런 사람이 없다는 거에 너무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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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먼저 연락하고 힘들다 할 때 공감하고 위로해주고 좋은 말 해주고 신경 써주고 해도 막상 내가 힘들 때 나처럼 나한테 연락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게 난 뭘 위해서 저렇게 했나 싶음. 근데 또 그게 그 사람들이 바란 것도 아니고 내가 좋아서 한 건데 이제와 이러는 게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고. 걍 내 성격에 너무 짜증난다. 난 왜 이런 사람일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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