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고양이를 키운단 말이여 진짜 손바닥 만한 새끼 고영.. 내가 막 서럽게 울고 있으니까 옆에 앉아서 내 얼굴 빤히 보는데 우는 와중에도 넘 귀엽더라 후 ,,, ㅋㅋㅋ ㅜ ㅜ 차마 사진까지 찍을 힘은 업ㄱ어서 나도 쳐다봐줬다..고맙다 고영아,,
|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
회사에 고양이를 키운단 말이여 진짜 손바닥 만한 새끼 고영.. 내가 막 서럽게 울고 있으니까 옆에 앉아서 내 얼굴 빤히 보는데 우는 와중에도 넘 귀엽더라 후 ,,, ㅋㅋㅋ ㅜ ㅜ 차마 사진까지 찍을 힘은 업ㄱ어서 나도 쳐다봐줬다..고맙다 고영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