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동생이 일하다가 코로나때문에 권고사직당하고 4개월동안 실업급여 받거든?? 근데 이번달 9월23일이 마지막이야 근데 엄마가 하는 얘기가 통화 들렸는데 얘가 면접을 합격했는데 엄마 아프다고 당장 출근은 힘들고 9월말일쯤 가능하다고 했나봐 근데 엄마 안아프심...ㅋ 엄마 팔아서 거짓말 한것도 열받는데 요즘 취직하기도 어려운데 나이 어린애도 아닌데 고작 160 한달치 받겠다고 그래도 6개월 계약직을 걷어찬건 난 용서못하겠어...근데 내가 말빨이 딸린다 우리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하루먹고 살아 하루사는데 쟤 실업급여 끝나도 다른데 취직한다는 보장없고 그냥 다시 전화해서 일정 조금이라도 조정 가능하냐고 여쭤보라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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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같은 사람인 줄 알았던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