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얼룩 고양이도 밥그릇앞에서 기다리길래 뭐지 했더니 한마리가 더 늘어났대 그래서 밥이 두그릇이더라
앞에서 가만히 기다리길래 주긴 줬는데 다가가니 조금 멀리 떨어져서 경계하다가 밥그릇에 사료 부어주니까 후다닥 다가와서 먹드라
귀엽네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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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얼룩 고양이도 밥그릇앞에서 기다리길래 뭐지 했더니 한마리가 더 늘어났대 그래서 밥이 두그릇이더라 앞에서 가만히 기다리길래 주긴 줬는데 다가가니 조금 멀리 떨어져서 경계하다가 밥그릇에 사료 부어주니까 후다닥 다가와서 먹드라
귀엽네 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