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원짜리 적금 1년차때 들기싫더고 했는데 엄마가 강제로 들어서 여행가거나 그런달에는 안넣었거든. 1년차때 월급 190이였는데 적금을 총 104만원들고 여기서 125000원빼고는 다 엄마가 강제로 들게한거야....그리고 그럼 넉넉하게 90정도에서 교통비 -12 식비 -15 핸드폰 -8 보험 -6하면...생활비50정도,,,, 생활비 50에서 여행가거나 그러면 적금 안넣고 그랬거든... 2년차때도 뭐 월급 200.. 지금은 210정도인데 코로나 이후로 무급휴가 무급반차 많아서 170-200왔다갔다해.. 근데 나는 미래를 위해 돈을 모으는것도 좋지만 그 미래를 위해서 지금 당장 여행을 못가고 그런게 너무 싫어.. 그래서 적금들때도 싫다고싫다고 할거면 차라리 다른적금들은 들어도 70만원짜리 적금은 1년있더가 들고싶다고 그랬어.. 근데 그렇게 싸우면서 엄마가 억지로 만들었으면서 이제와서 1년이나 안넣었다고 뭐라하는거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

인스티즈앱
페리카나 두바이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