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중요한 문제라 여러 의견 듣고 싶어서 재업) 난 그냥 너무 부실한 대학만 아니면 인식 좋진 않더라도 그냥 어디든 4년제 가고 싶거든 광주 사는데 집에서 가까우면 제일 좋고 내가 원래 공부를 못해서 대학 생각 없었다가 고졸로는 하고 싶은 게 없어서 4년제는 가야겠다 생각들어가지고 5월 말부터 수능 개념 공부하고 있거든 지금 실력은 국어 6모 67점으로 4등급이고 수학은 당연히 나형인데 너무 부족해서 과외중, 영어도 노베이스인데 문법보다는 단어가 심각해서 단어 외우는 중이고 사탐은 진짜 적어도 수능 때 2-3은 받지 않을까 싶어 다른 게 부족하니까 1 받도록 공부해야지,,,! 담임쌤은 수시 무조권 권유하시는데 내신이 7등급이야 갈 수 있는 4년제는 있고 내 목표가 그냥 4년제 가기였으니까 싫지는 않은데 솔직히 나는 그동안 공부했던 게 아깝기도 하고(내신 7등급은 아무 노력도 안 한 거잖아 지금은 수능 공부라도 하고 있지) 왠지 모를 근자감 때문에 당연히 수시 7등급보다는 정시를 봤을 때 결과가 더 좋은 것 같은 거야 아무리 정시 인원이 적다고 해도 수능을 66666 이렇게 맞을 것도 아니니까 어디든 4년제는 갈 수는 있을 것 같거든... 너희 생각은 어때? 지금 이 두 선택지 중에 고민이야 1. 수시납치 돼도 아쉽지 않을 상향으로 수시 몇군데 넣어보고 정시 준비 계속하기 2. 수시 쓰지 말고 수능공부 열심히 해서 정시로 가기 둘 중에 고민이야 솔직히 나도 무조건 붙을 것 같은 곳에 수시 써서 최저만 준비하고 자유롭게 놀고 싶지 근데 제일 큰 이유가 그동안 공부한 게 아까워서... 그리고 수시로 쓰는 대학이랑 과보다는 정시로 조금 더 좋은 곳 쓸 수 있을 것 같아서야 그냥 내 생각이긴 하지만 너희같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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