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매일 혼나는 신입인데 점심 사먹는 돈이 아까워서 밥이랑 김만 도시락 싸갖고 다녀 근데 오늘 화나는 일이 있어서 이만원치 음식 시켜먹었다 ㅋㅋ.... 정신차리라고 해줘... 근데 진짜 화났어 나 빼고 다 집에서 노는데 집에 오자마자 엄마가 월급 받는날 지난거 아니냐고 소리지르고 동생은 이십만원만 빌려달라그러고.. 잘갔다왔냐는 말이 어렵냐..
|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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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매일 혼나는 신입인데 점심 사먹는 돈이 아까워서 밥이랑 김만 도시락 싸갖고 다녀 근데 오늘 화나는 일이 있어서 이만원치 음식 시켜먹었다 ㅋㅋ.... 정신차리라고 해줘... 근데 진짜 화났어 나 빼고 다 집에서 노는데 집에 오자마자 엄마가 월급 받는날 지난거 아니냐고 소리지르고 동생은 이십만원만 빌려달라그러고.. 잘갔다왔냐는 말이 어렵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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