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로 1년반 됐고, 나는 그렇게 맘에 들진 않는데, 화장하고 나가면 어딜가던 예쁘단 소리 꼭 듣긴혀,, 근데 흉터랑 찝힌 자국? 이 좀 티나가지고 눈 감으면 쌍수 한거 같긴 하단말야ㅠ 눈 뜨면 거의 괜찮고! 글구 요즘 워낙 티안나게 자연스럽게 수술된 사람들이 많아서 티 안나는게 부럽기도 하고ㅠㅠㅠㅠㅠ.. 근데 또 재수숭하면 1년넘는시간동안 붓기 달고 다녀야되서 그게 또 고민이야.. 하하 익들이라면 어떡할거야?
|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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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로 1년반 됐고, 나는 그렇게 맘에 들진 않는데, 화장하고 나가면 어딜가던 예쁘단 소리 꼭 듣긴혀,, 근데 흉터랑 찝힌 자국? 이 좀 티나가지고 눈 감으면 쌍수 한거 같긴 하단말야ㅠ 눈 뜨면 거의 괜찮고! 글구 요즘 워낙 티안나게 자연스럽게 수술된 사람들이 많아서 티 안나는게 부럽기도 하고ㅠㅠㅠㅠㅠ.. 근데 또 재수숭하면 1년넘는시간동안 붓기 달고 다녀야되서 그게 또 고민이야.. 하하 익들이라면 어떡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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