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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45
이 글은 5년 전 (2020/9/12) 게시물이에요
사실 그게 나ㅠㅠㅠㅠ아니 애 낳고 싶은데 1차로 내가 너무 아프고 무서워서 임신 못할 것 같고 2번째론 혹시나 기형아 낳을까봐 못하겠고 3번째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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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내 건강땸에 무서웡 ㅡ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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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나두 안 웃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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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고통이 얼마나 큰 고통인데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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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ㅠㅏ하 다행이다 너무 다하는데 나만 무서워서 못할 것 같나 이생각..ㅠㅠㅠㅠ진짜 엄마 너무 대단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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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두.. 쓰니랑 같은 생각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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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아이를 낳는다는 건 진짜 큰 축복이고 많은 걸 얻는거겠지만.. 잃는 것도 많다는 점... 그래서 미래에 애기 낳기 무서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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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아픈 거랑 내 몸 변하는 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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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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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뭐가 왜 웃겨...? 다 맞는 말이야 쓰니가 생각하는 거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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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공감해주는 익 많아서 다행이다ㅠㅠ진짜 뭔가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 싶지만 임신은 죽어도 무서워서 못 할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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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자 무서워ㅜㅠㅠㅠㅠㅠㅠ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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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해됨 ㅜㅠㅠ 낳는것도 아프고 낳기 전 과정 낳은 후 내 몸변화까지 다 너무 걱정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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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그것도 그렇고 신생아때 너무 힘들 것 같아ㅠㅠㅠㅠ
진짜 부모님들 대단하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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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정말 잘 키울 자신이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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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허리디스크있음 ㅠㅠㅠㅠ 나중에 안봐도 눕지도 못할텐데 차라리 불임판정받고싶어 엄마아빠 남편 시가 다 이해못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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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22222222 나도 허리디스크 심해서 애 안낳을거야 시가가 이해못하면 이혼할거야 진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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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애를 뭔 조건으로 낳으려는 사람이 있는듯 그냥 지 애니까 낳는거지 앵 근데 나 이 글이 아니라 아까 본 글인줄 알고 댓달았네 다른글이구만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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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뭐가 웃겨... 난 내몸 하나 건사하고 살기도 힘들어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나 병원 자주 다니는 사람이라 임신했다간 몸도 마음도 무너질거야...ㅠㅠ 그리고 내 자라온 환경 영향이 너무 커서 분명 아이한테 잘해주지도 못할거고 나도 내 자유랑 건강 빼앗기고 싶지 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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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런 말 하면 어른들이 너네 엄마도 너 임신하고 낳고 키웠는데~ 하지만 그렇다고 나도 할 수 있어, 하고 싶어 라고 생각이 바뀌기보단 그냥 하염없이 엄마가 대단하고 미안해지는 듯... 우리 엄마도 나보고 절대 결혼하지 말고 애낳지 말라고 해... 넌 나랑 다른 아이라서 분명 감당하지 못할 거라고 네몸이랑 마음이나 사랑해주면서 살라고 그러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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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가 말한 본문 이유들 다 이해가. 웃길 거 하나두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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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맙다ㅠㅠ아니 사실 나는 주변 사람들이 다 혼자 사는게 좋다 아이를 위해 내 시간을 쓰기 어려울 것 같다 이러는데 나 혼자만 아파서 임신하기 싫다 이생각 하는 줄 알았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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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다들 애 낳고싶어했었을까? 결혼하구 살다보면서 나 닮은 애 하나 보고싶고 그런 맘에 애 가지는 거 아닐까싶어 아 넘 어렵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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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아기는 키우고싶은데 낳긴 무서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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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본문 다 공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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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무섭긴 해 만약에 결혼 하게 된다면 자식 낳고 싶은데 내가 임신 기간 동안 제대로 지내서 잘 낳을 수 있을까 생각만 오조오억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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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ㄴㄷ 힘든것도싫고 아픈것도싫고 내시간들여 굳이 누굴1부터100까지 다케어하기도 싫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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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임신이 장난도 아닌데 뭐...걱정하는거 충분히 이해가고 나도 하기 싫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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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절대 안 웃겨... 난 산후우울증 때문에 못 낳을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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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경력단절도 그렇고 살 찌는 것도 싫어(고도비만까지 가봤는데 죽을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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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는 애 낳고 키우고 싶은 사람이지만 쓰니처럼 생각하는 사람들 이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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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하.... 나는 몸에 열 많아서 임신하면 미열 계속 난다는거랑 방광 눌려서 소변 계속 마려운 느낌 나는거랑 머리 빠지는거... 그리고 애 낳으면 아래 살짝 찢어야 하잖아 실화야 아 너무 무섭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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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하나도 안웃겨 나도그런데 뭐 나 간호학과라 애기낳는거 직접보고 배우고 하는데 100% 다짐하게됨 절대 안낳겠다고..^^ 그리고 애초애 애기를 별로 안좋아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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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본문공감에 이해하는데 제목 너무 자극적인거같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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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두 거기에 +비혼ㅠㅠ 비혼이유중에 하나지만 혹시나 결혼하게된다면 아이 입양해서 키우고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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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마자 그리고 난 애기를 안좋아해서,,, 하 근데 애기 안좋아한다고 말하면 너도 애기였잖아!! 라고 반응하는 사람 개싫어 내 애기시절을 사랑해주시고 돌봐주신 부모님께는 너무 감사하지만 내가 애기 싫어하는거랑 대체 무슨상관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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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꼭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뭐가 웃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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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니 하나도 안웃겨ㅜㅜ 그 신체적 고통?? 아무한테도 나눠줄 수 없어 오직 쓰니 혼자만이 이겨내야하고 견뎌야하는거야 그것도 아이가 뱃속에 자리잡은 그날부터 나오는 날까지... 무서운게 당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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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진짜 하나도 안웃겨 나 제목 진심인줄알고 정색하고 드러옴 ㅋㅋㅋㅋ
난 내몸위해서 안낳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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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예 안 낳거나 무조건 둘 이상 낳겠다는 생각이라 더 무서워
나 하나 제대로 살아가기 힘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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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하나도 안 이상해.애 하나를 낳는다는 건 엄마는 목숨을 거는 일이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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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고통이랑 몸 망가지는 거랑 남편도 변할까 무섭고 그래..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얻은 행복이 너무너무 궁금하고 겪어보고 싶은데 그걸 위해 포기하는 게 너무 많아서 무서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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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전혀!!! 척추랑 허리 지금도 충분히 망가져있어서,,, 애까지 낳으면 못 걸어 다닐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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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아이는 좋아하는데 낳는건 너무 무서워서 차라리 입양이 낫지 않나 몇년 째 생각 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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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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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다 무서워 임신하는 동안도 힘들 것 같고 낳는 과정도 육아하는 과정도ㅠㅠ 책임감도 너무 무겁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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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 42키로에서 더이상 안찌는데..키도작고
임신하면 ㄹㅇ나 죽을것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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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어디서 들은거라 정확하지는 않은데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고통 중에 최고가 출산이래
여성이 출산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도 아닌데 그거 하나 안 한다고 이상한 거 아니야!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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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게 왜 웃겨 애초에 선택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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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무서움 보다 쓰니 닮은 자식에 대한 마음이 클 때 낳는 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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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뭐가 웃겨 하면서 들어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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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웃기냐고 물어보는 거 자체가 가스라이팅 당하고 잇다는 반증이여.. 자기 몸이 젤 중요하지 그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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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가를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키우기 힘들기도 하고 장애아 낳을까봐 무서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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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진짜 하나도 안 웃김.. 사람 몸에서 또 다른 생명 하나가 태어나는건데 몸이 얼마나 상하겠어 그리고 그 10개월이 얼마나 고되겠냐고.. 나라에서 지원이고 나발이고 무작정 애 낳기를 강요하는거 진짜 너무... 좀... 임산부가 될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거 같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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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럴 수도 있지 당연한 거야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공포에 대한 두려움은 당연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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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애 낳다가 죽는 사람 의료계 발전 전엔 흔한 일이었을 정도 아니었나...? 무서울만도함!!!!! 나도 무서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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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난 출산이나 임신에대해서 거부감은 덜한데
돈 이랑 인성및 육아때문에..
아기를 가지고 낳는 것 이후에 일이가장 걱정이라서 ...

물론 부모가 되기에 완벽한 사람이 많지는 않겠지만
돈도 돈이고 자기 자신이 안정된 사람이 아니기에
어떻게 사랑해줘야할지도 모르겠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몰릴텐데 감당 못할 것 같고...
그래서 못할 것 같아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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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임신은 정말 인생 결정이야ㅠㅠ 감히 할 수 없을 것 같아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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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123 받고 4 내가 잘 키울 자신이 없으...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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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전혀 안 웃겨 의료가 발전한 지금도 애 낳다가 죽거나 중환자 되는 사람도 있고 임신하고 있는 기간엔 간단한 충치 치료도 못해서 나중에 배로 고생하는 경우 부지기수고 뇌 구조가 바뀐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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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맹장수술 30분짜리 받고도 마취 풀릴때 엄청 힘들었는데 출산은 얼마나 힘들지 절레절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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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도..내가 넘 소중해 글구 교정했는데 애낳으면 다시 돌아온대서 절대안할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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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내가 애를 잘 키울 수 있을 지도 모르겠고 혹시나 싸이코패스인 아이가 나오면 잘 키울 수 있을 지도 무서워서 애기 낳기가 좀 두려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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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도임 애초에 애기 안좋아하기도하고.... 내 몸과 건강 경력 다 쏟아부어서 사랑할 자신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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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하나도 ㅠㅠㅠ 간호학과 와서 임신과 출산에 대해 배우면 애 절대 안낳고 싶어 거기다 난 안그래도 자주 우울한데 산후우울증도 올 거 같오 애기한테 미안할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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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내 뼈 다 망가지고 장기 눌리고 튼살 생기고 우울증, 허리디스크, 변비 등등 임산부 건강에 안 좋은 문제들? 많은데 나도 하기 싫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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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근데 무섭다랑 싫다는 어감이 다른거같아
어차피 우리다 그렇게해서 지금 살아있는거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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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밑에 다 째서 ..너무 무서워..진짜 어머님들 존경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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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완전 이해가는데 뭐가 웃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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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도 진짜 타고나길 뼈 약하고 관절 약한데 출산할 때 온 관절 다 벌어진대서... 우리 엄마 경험담으로 회복기간 더 오래걸리더라도 무조건 제왕절개하래 진통하고 아프고 그 후유증보다 회복 느려도 링겔맞고 누워있는게 낫다고... 지금도 좀 무리하면 관절 아작나는데 출산하면 어떨지 너무 무서움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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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난 내 몸 망가지는거 싫어 애 낳으면 치아도 안좋아지고 뼈도 안좋아지고 건강에 있어서 얻는게 없음 그리고 시끄러운거 안좋아하는데 특히 애기 우는거 안좋아함ㅠ티비에 나오는거 보니까 애기 툭하면 울어서 밥도 서서 드시고 그러던데 안그러고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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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하나도 안 웃겨 이해가. 우리 엄마는 나 하나 제왕절개로 낳으셨지만 나보고 될 수 있으면 애는 낳지 말래 예전에는 그래도 네가 태어났는데 세상에 네 아이 한 명쯤은 남기고 가는 게 낫지 않냐 막 이러셨던 분인데 요즘은 몸 망가지니까 절대 낳지 말라고 그러시더라고. 그래서 차피 나 결혼 안 한다고 하니까 나중에 생각이 바뀌어서 결혼을 하고 싶으면 물론 어렵고 불가능하겠지만 그런 걸 이해해 줄 수 있는 남자와 시댁을 만나래. 그리고 나 아기 별로 안 좋아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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