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그래, 복합적인 기분으로 눈물이 나오고 헛된 생각을 끊임없이 해 눈물을 멈추기 위해서 몸에 일부로 상처를 내면 이제 더이상 안 아파.. 근데 나는 원래 안 아픈데 왜 이럴까 이럴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뒤늦게 사춘기라도 온건가ㅠㅠㅠ 우울하다고 생각이 든거는 5월쯤이고 밤 마다 아니면 혼자 있을 때 울면서 팔에 상처 내는 것은 6월 말이야..
| 이 글은 5년 전 (2020/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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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그래, 복합적인 기분으로 눈물이 나오고 헛된 생각을 끊임없이 해 눈물을 멈추기 위해서 몸에 일부로 상처를 내면 이제 더이상 안 아파.. 근데 나는 원래 안 아픈데 왜 이럴까 이럴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뒤늦게 사춘기라도 온건가ㅠㅠㅠ 우울하다고 생각이 든거는 5월쯤이고 밤 마다 아니면 혼자 있을 때 울면서 팔에 상처 내는 것은 6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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