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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8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실습 완전 종료되고 학교 가면 11월이야..

11월부터 법규 같은 과목 듣고 국시특강 듣고 모의고사 매주보고 그러는 거 같던디

나진짜 1학년 같아 무슨 아무것도 몰라...ㅋㅋㅋㅋ

학교에서 알아서 해주긴 하겠지만 우리학교 못믿어..

이미 실습 끝난 학교에서는 애들 스터디 하고 그러던데 나만 몰라..

대충이라도 언제부터 어떤식으로 공부했는지 알려줄 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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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사실 2주 벼락치기 하긴 했는데, 그게 가능했던 이유는 일단 이론적인 내용을 평소에 다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었음... 간호학과 공부는 항상 모다? 이해를 기반으로 한 암기다- 이해가 안 되면 암기 난이도가 극극극상승함. 지금부터 일단 지금까지 배운 내용 쭉 훑어보면서 내용을 다 이해하는 걸 추천함. 그 다음부터는 문제풀이를 하는데, 요즘도 그거 있는지 모르겠지만 막 몇 년치 기출 이런 문제지 있었거든. 근데 그게... 진짜 심각하게 답이 틀린 게 많았어. 누가 답을 달았는지 모르겠는데 풀이랑 답이 진짜 잘못된 게 많았거든. 그래서 나는 아예 모든 문제가 답이 다 틀렸을 수도 있다고 치고 각 문제의 진짜 답이 이게 맞는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함. 예를 들어 보기가 5개라면 (근데 나 때랑 국시 문제 형식 바뀌었을지도...) 1번이 답이라면 진짜 1번이 맞는지, 2/3/4/5번은 왜 답이 아닌지 내가 확실히 설명할 수 있어야 넘어감. 그거랑 퍼시픽 문제지 두 개 풀었는데 (간협은 문제 너무 많아서 벼락치기로 커버할 양이 못됐다..) 둘 다 이런 식으로 공부했당. 이건 뭐 여기서 인증할 수도 없고 믿거나 말거나지만 나 저 때 국시 수석함... 그래서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반드시 된다는 강한 확신이 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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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 쎄다.. 난 전교 거의 뒤에서 1-2등이었거든..
거의 개념도 모르고 공부도 말안해도 알겠지 ㅋㅋ
그래서 여름 방학 때 교수님께 불려갔었어..
그래서 여름 방학동안 참고서 나온거?(필ㅇ)그거 개념서
형광이나 강조 된부분만 무조건 적었었고 (집중력 떨어지는 편이 아니라면 줄 긋고 봐도 좋을 듯.. 집중력이 안좋아서 노트에 따로 적어가면서 했어)
(국시 나오는 출제 범위에서 나오는 거 빈도 높은 곳?)위주로 단원 뽑아서 했었어
그리고 문제 풀 때 관련 개념 같이 정리하면 좋겠지만..
시간은 없으니까 개념은 다시 훑어 보는 식으로 보고
그냥 옆에다가 ○x하면서 왜 아닌지 코멘트 다는 식으로 했었어.. 이후에 모의고사 쳤을 때 1등 했었어 .. 국시도 고즉점은 아니지만 합격했고 ㅇㅇ

그리고 법은 특강이랑 문제 풀면서 같이 왜우는 수 밖에 없어 ㅠ 지역사회도 마찬가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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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담당 교수님? 있고 그교 수님이 간호(전공수업)교수님이면 한 번 상담 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교수님이랑 잘지내면 좋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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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요약하자면
1.)개념서 출재 단원 위주로 전체적으로 훑어라도 본다;측히 강조 표시 있는 부분은 집중해서 외우면 좋고
2) 해당 단원 공부후 그단원 문제를 푼다 개념서에 딸린 문제2-3개 말고 아마 개면서랑 문제집도 세트로 있을 텐데 그 문제집에 그단원풀기
3)오답노트 그 문제집에다가하기;완전하게 정리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모자르니까
;옆에다가 ox하고 왜 아닌지 적으면서 이해 하고
;한번더 개념서를 펼 쳐본다
;물론 문제 다풀고 채점 후에보기 도중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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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세히 알려줘서 고마워...ㅠㅠㅠ
퍼시픽이 강의 책이라서 퍼시픽 세트 샀는데 천천히 개념서라도 돌려봐야겠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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