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올때여서 우산도 챙기고 노트북 보조배터리 앞머리롤 토너 크림 화장품 바리바리 챙겨서 나갔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설날?용돈이었나 추석용돈이었나 여튼 그거 아끼고 아껴서 한 20만원 남은 상태였눈데 그 돈으로 칼국수 먹고 바로 찜질방 가서 처음으로 탕에 들어가봤음 .. 따뜻하더라 .. 그뒤로 수면방 끊어서 잠만 자고 원래 폰은 집에 나두고 공기계들고 나왔었고든 ㅋㅋ⫬ 공기계로 찜질방 돌아다니면서 와이파이 잘 잡히는 곳 찾아댕기고 .. 땀 쫙 빼고 흡연실가서 담배피우고 .. 또 그 다음날 아침 8시 55분쯤에 나와서 다시 찜질방 이용권 끊어서 들어가서 수면방 청소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청소 다하면 수면방 뜮어서 잠만자고 .. 그때 찜질방 음식 다 먹어본듯 라면에 김밥 계란에 레모네이드 식혜랑 커피 ㅋㅋㅋㅋㅋㅋㅋㅋ⫬ 용돈 찜질방에 다 씀 ㅜㅜ 그러다가 3일동안 찜질방에 있었는데 너무 지루해서 아침부터 카페베네 가서 초코쉐이큰가 먹고 노트북으로 게임하다가 지루해서 집근처 몰래 가봤다가 다시 근처 피시방가서 하루종일 게임하고 ㅋㅋㅋ⫬ 근데 너무 내가 몸이 힘들어서 집 근처 카페가서 아빠 퇴근시간 조금 지나서 집 들어감 ,,,, 들어갔는데 내 방 청소되어있더라 그러고 엄마가 ㅇㅇ아 밥 먹었나?? 하는데 눈물이 왈칵 근데 나 괜히 짜증부림 속으로 내가 누구때문에 가출을했는데 하면서 ㅠㅠ 아 내방에서 나가라!! 내 폰 내놔라 !! 이러고 .. 그때생각하면 걍 ,, 추억이긴 추억임 수면방 창문으로 태풍오는 거 실시간으로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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