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서 프린터로 뽑은 야한 사진이 나와서 엄마가 겁나 혼냈거든 이게 뭐냐고.. 그 당시 나의 나이 초4 정도..?? 근데 그게 내가 프린터 만지다가 그게 잘못 뽑혀져 나온거라 나도 당황해서 어린 맘에 방에 숨겨놨었던 거란말임ㅜㅜ 물론 내가 그 나이 때 몰래 야한 소설 본 적은 있지만서두,,, 그건 진짜 넘 억울했다 하ㅠ 근데 심하게 혼나기도 했고 너무 서러워서 아 이거 나 아니.. 내가 아니.. 우엥에ㅔㅇ에에ㅔ에유ㅠㅜㅜㅜㅜㅜ 이러고 걍 울기만 하고 해명 타이밍 놓쳐버림..ㅎ 2n살이 된 지금도 저 일만 생각하면 억울해 죽는다 ㅂㄷㅂㄷ.. 엄만 아직도 모르겠지 난 결백하다는걸....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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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