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 집 정말 못살거든 걍 매일 남의 집에 세들어 사는데
그게 빌라나 이런게 아니라 진짜 남 사는 집에 남는 방에 살고 하 걍 그렇게 사는데
부모님은 그냥 한해 어떻게 버는 척만함
악착같이 벌고 모으려고 안해 일하다가도 힘들다고 2주도 안돼서 그만두고 매일 일 없다고 누워만 있고
나 대학 다니는데 저런 거 보면 자퇴하고 공장이나 다닐까 싶다
이 상황을 벗어나려고 노력을 안하는 거 같아
아직 21살인데 내 청춘없이 일만 계속게속해도 이 간난은 못 벗어나지 싶다
이럴거면 오빠랑 나랑 왜 낳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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