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혼자 집에 있으면 무섭다고 집 모든 문 다 걸어잠그고 그러는거 바로 옆집 아랫집에 자식들 사는데 왜그러나 싶었거든 이제 돌아가시고 내가 그 집에 혼자 사는데 무섭네... 무섭구나..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밤마다 올라와서 같이 잤을텐데 주변을 좀 더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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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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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혼자 집에 있으면 무섭다고 집 모든 문 다 걸어잠그고 그러는거 바로 옆집 아랫집에 자식들 사는데 왜그러나 싶었거든 이제 돌아가시고 내가 그 집에 혼자 사는데 무섭네... 무섭구나..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밤마다 올라와서 같이 잤을텐데 주변을 좀 더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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