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내가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어디 쓰레기장 들어가서 신문지 덮고 자는 상상도 하고 그랬어 막 덜덜 떨면서 옴마... 보고 싶어요 이러고 이ㅛ으면 엄마가 방문 열고 들어와서 뭐 해! 창문 닫아! 이러면 넹 하고 방에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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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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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 내가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어디 쓰레기장 들어가서 신문지 덮고 자는 상상도 하고 그랬어 막 덜덜 떨면서 옴마... 보고 싶어요 이러고 이ㅛ으면 엄마가 방문 열고 들어와서 뭐 해! 창문 닫아! 이러면 넹 하고 방에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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