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도 솔직히 상위 10% 안에는 들거든?
아빠 연봉도 억단위고 태어나서 돈걱정 한번도 해본적 없을 정도였는데
얼마 전에 친척 친구분 아파트에 가게 됐는데 서울 비싼 동네? 부촌? 중에서도 젤 좋은 아파트,,
진짜 아파트 근처 분위기랑 바람부터 다르더라 부자사는 동네라 그런가
여기까지는 와 이런데서 살고싶다 수준이었는데 엘레베이터 안에서 또래로 보이는 여성분 봤는데 그냥 부티가 흐르더라
입고 있는 옷까지 스쳐봐도 비싼 느낌이었음 오오라가 다르다고 해야하나,,
뭔가 엘베 같이 타기도 황송하다는 느낌을 받음 ㅜㅜ
나는 누구 보고 막 주눅 드는 스타일 아니고 나한테 꽤 자신감이 있었는데도
진짜 거의 태어나서 두번째로 박탈감을 느낀 것 같음 사는 세상이 다른 느낌 ㅜㅜ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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