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1년 반 빠져들어서 파고든 결과 사주는 좋은 점이 많이 없다.
1)남탓하게 됨
사람은 문제의 원인을 자기에게서 찾고 고쳐서 발전해나가는데
사주는 그게 아니라 문제의 원인을 남 탓, 시기 탓, 사주 탓, 환경 탓으로 돌리게 만들면서
발전을 포기하고 원망, 낙심, 후회를 하게 만듦
2)무기력
내가 못타고난 복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 낙심하고 포기하게 만들고
안좋은 시기에 노력하지 못하게 만듦
사주가 좋아도 노력하지 않으면 말짱 꽝이다.
3)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하게 만들음=>게으름
사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은 '내 사주가 특별하다'고 생각함
그 생각들이 '나는 언젠가(좋은 시기) 어느 쪽으로 엄청 성공하는 사주래'라는 생각으로 변하면서 나를 내 삶의 방관자로 만든다.
이게 엄청 무서운 것 같음. 내 삶의 주인이 더이상 내가 아닌 느낌.
솔직히 장점도, 맞는 것도 있음
잘맞는 남녀관계라던지, 좋고 나쁜 시기를 대강 짐작할 수 있고 내 장단점을 명확히 알 수 있다는 것.
대신 중심을 잘 잡아야하는 것 같아. 중심 잡기가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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