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내릴 곳이 없어
항상 너무 무서워서 생각만 하고 포기했는데
오늘은 정말 그만하고 싶어서 온 건데
어떡하지
이제 갈 곳도 없어 집 옥상 문 열쇠도 없고
누가 잡아주길 바라는 게 아니라 정말 그만하고 싶어 방법이 없어
|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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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내릴 곳이 없어 항상 너무 무서워서 생각만 하고 포기했는데 오늘은 정말 그만하고 싶어서 온 건데 어떡하지 이제 갈 곳도 없어 집 옥상 문 열쇠도 없고 누가 잡아주길 바라는 게 아니라 정말 그만하고 싶어 방법이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