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꾸 알바도 하는데 이것도 못 사주냐 이런 식으로 얘기해 오늘도 자꾸 저녁 외식 나보고 쏘라고 하고 솔직히 내가 사주고 싶어서 사주는 건 좋은데 사달라고 계속 사달라고 쪼으면 진짜 사고 싶던 마음도 싹 사라지는 거 뭔지 알지 그리고 나 학교 휴학하고 수시로 다시 넣어보려고 하는데 그 원서비도 내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넣으라고 하면서 저런 것까지 매번 나한테 사라고 얘기하는 건 진짜 너무 좀 그래 그리구 첫 알바비 탔을 땐 당연히 가족들한테 밥 샀어 이거 내가 예민하고 꽉 막힌? 건가 진짜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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