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나 답답해서 보살이냐는 말 듣고 살아오긴 했는데 너무 화를 안 내고 살아와서 그런건지 내가 용납이 안 되는 일이 생기면 화를 가라앉히는 게 잘 안 돼 아까 2시쯤에 화나는 일 있었는데 아직까지 다 안 풀렸어....
|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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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나 답답해서 보살이냐는 말 듣고 살아오긴 했는데 너무 화를 안 내고 살아와서 그런건지 내가 용납이 안 되는 일이 생기면 화를 가라앉히는 게 잘 안 돼 아까 2시쯤에 화나는 일 있었는데 아직까지 다 안 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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