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바둥거리면서 삐약거리던 시절... 밖에서 몇시간내내 삐약거려서 이 조그만 몸에서 어떻게 그런 힘이 있나 놀라워했었는데 지금은 말 전혀 안하고 엄청 조용함 진짜 가아아아끔 새벽에 애옹 한번 한다 지금 사진! 얼빡샷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