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한테 말할만한 애도 없고 우울한거 들어주기 힘드니까 미안하고 트위터 비계는 내 우울한거 보려고 맞팔한 사람들도 아니고 인티에 글 쓰면 덧글 거의 안 달리고 상담센터는 상담사분이랑 별로 안 맞고 그냥 혼자 삼켜야하는건가 일기장에 쓰는데 그걸로도 안 돼 초반에는 어디에 표현이라도 했는데 오래 지속될수록 혼자서 삼키고 점점 커져가는거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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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한테 말할만한 애도 없고 우울한거 들어주기 힘드니까 미안하고 트위터 비계는 내 우울한거 보려고 맞팔한 사람들도 아니고 인티에 글 쓰면 덧글 거의 안 달리고 상담센터는 상담사분이랑 별로 안 맞고 그냥 혼자 삼켜야하는건가 일기장에 쓰는데 그걸로도 안 돼 초반에는 어디에 표현이라도 했는데 오래 지속될수록 혼자서 삼키고 점점 커져가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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