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아니였는데 원래 호흡기 쪽이 안좋았는데 열이 나고 좀 몸이 많이 안좋아서 조퇴를 했는데 전화로 일주일 자가격리를 회사에서 하라해서 하고 다시 출근을 했는데 출근하니까 사장님께서 얘는 약아가지고 아프다 뻥치고 또 자가격리 하러 갈 지 모르니까 아프다하면 일 모아서 얘 다 줘.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시고 너는 일주일 뒤에 한번 날 잡아서 혼나자~ 우리 꼬마~ 이런식으로 일주일정도 말씀하시는데 보통 그러시나.. 혼자 있을때는 난 너가 너무 예쁘다~ 너 남자친구 많이 사귀어봤지? 맘을 잘아네. 이런식인데 솔직히 계속 그러시니까 기분 너무 나빠서 퇴사하고 싶은데 이런거로 퇴사하면 내가 너무 나약한걸까 싶고.. 첫 회사라서 기준점이나 객관점이 부족해서 판단을 잘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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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