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특기가 없더라도 취미가 있고 덕질을 하던 뭘 하던 어딘가에 시간과 열정을 쏟아붓는다는 거 자체가 부러워... 고딩때는 아이돌에 빠져서 덕질하며 행복했고 대학생때까지만해도 콘서트 종종 다니면서 그래도 이게 내 관심사야! 라고 말할게 있었는데 직장다니고 나서부터는 뭐든 관심이 잘 안가...주말에 약속 없으면 하루종일 핸드폰만 하고... 그렇게 좋아하던 아이돌도 이젠 별 감흥이 없고 남들은 운동이니 요리니 그림이니 덕질이니 할 게 많아보이는데 나는 왜 특별히 관심가는 것도 없을까...? 이거저거 해볼 생각조차 안들어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