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둘다 공부 잘 안해도돼~ 괜찮아 하시면서 막상 장학금 받아오길 바라시는데,, 그래서 그런지 괜히 과제나 시험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 과제 내는 것도 자꾸 누군가에게 괜찮은지 확인받게 되고 남의 기준에 맞춰서 살고 있는 기분이야,,, ㅠ 이게 다 성적에 대한 내 집착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승부욕인지 헷갈린다... 뭐든 좀 내려놓는게 낫겠지,,?
|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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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둘다 공부 잘 안해도돼~ 괜찮아 하시면서 막상 장학금 받아오길 바라시는데,, 그래서 그런지 괜히 과제나 시험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 과제 내는 것도 자꾸 누군가에게 괜찮은지 확인받게 되고 남의 기준에 맞춰서 살고 있는 기분이야,,, ㅠ 이게 다 성적에 대한 내 집착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승부욕인지 헷갈린다... 뭐든 좀 내려놓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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