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빠 짤리고, 속상해서 요즘 자주 술 마시러 다님. 오늘도 갔다오더니 손발 안씻음.ㅋㅋ 손은 씻으라 해서 씻고, 발은 안씻는다고 버티더니 겨우 들어가서 씻음. 그러더니 하는 소리가 니들이(엄마랑 나) 내가 백수되기 전에는 그런 말을 했었냐며ㅋㅋ 나는 여기서 빡침. 짜증나지 않아?ㅋㅋ 내가 예민한거야?
|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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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빠 짤리고, 속상해서 요즘 자주 술 마시러 다님. 오늘도 갔다오더니 손발 안씻음.ㅋㅋ 손은 씻으라 해서 씻고, 발은 안씻는다고 버티더니 겨우 들어가서 씻음. 그러더니 하는 소리가 니들이(엄마랑 나) 내가 백수되기 전에는 그런 말을 했었냐며ㅋㅋ 나는 여기서 빡침. 짜증나지 않아?ㅋㅋ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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