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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지금 아빠 짤리고, 속상해서 요즘 자주 술 마시러 다님. 

오늘도 갔다오더니 손발 안씻음.ㅋㅋ 

손은 씻으라 해서 씻고, 발은 안씻는다고 버티더니 겨우 들어가서 씻음.  

 

그러더니 하는 소리가 

 

니들이(엄마랑 나) 내가 백수되기 전에는 그런 말을 했었냐며ㅋㅋ 

나는 여기서 빡침. 짜증나지 않아?ㅋㅋ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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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셨나 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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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힘드실테니 이해해드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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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짤리셔서 힘들어서 그러신 듯
원래 마음이 힘들면 그냥 한 말도 비수로 꽂히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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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씻으라는 말이 비수로 꽂힐수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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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원래 힘들면 별뜻없는 말도 꼬아서 듣게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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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 아버지가 잘리고 나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셔서 '내가 백수라 나를 무시한다' 이렇게 느끼시나봐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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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족 먹여살려야되는데 한순간에 직장 잃으면 당연히 힘들고 기분 안좋지.. 난 아버지 마음 이해함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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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둘 다 이해가긴 하는데 아버지도 많이 속상하시고 힘드실테니 최대한 기분 맞춰드리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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