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여기 글 올라오는 것처럼 부모님 몰래 야식 시켜서 조용하고 은밀하게 먹어보기 해 보고 싶은데
우리 엄마가 거실에서 주무시는데다가 잠귀도 밝으셔서 아마 현관 문 열고 그 현관 등? 센서등? 깜빡 깜빡 몇 번에 부시럭 소리에 깨실걸...
|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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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여기 글 올라오는 것처럼 부모님 몰래 야식 시켜서 조용하고 은밀하게 먹어보기 해 보고 싶은데 우리 엄마가 거실에서 주무시는데다가 잠귀도 밝으셔서 아마 현관 문 열고 그 현관 등? 센서등? 깜빡 깜빡 몇 번에 부시럭 소리에 깨실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