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증인임... 160 중반에 46이었는데 인간관계에 지치다 보니까 42로 체중 줄어들어서 보는 사람마다 안색이 안 좋고 원래 말랐는데 더 심각해졌다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봄 게다가 여드름 1도 없었는데 피부 글자그대로 뒤집어지고 난리남... 1년 지나도 안 가라 앉길래 피부과 갔는데 스트레스+밀가루 때문이래서 100만 원 내고 압출 받았는데 치료 전에 내가 만져대서 블랙헤드 점 되고 흉터 생기고... 스트레스 신체반응 정직하구나 깨달앟음
|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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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인임... 160 중반에 46이었는데 인간관계에 지치다 보니까 42로 체중 줄어들어서 보는 사람마다 안색이 안 좋고 원래 말랐는데 더 심각해졌다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봄 게다가 여드름 1도 없었는데 피부 글자그대로 뒤집어지고 난리남... 1년 지나도 안 가라 앉길래 피부과 갔는데 스트레스+밀가루 때문이래서 100만 원 내고 압출 받았는데 치료 전에 내가 만져대서 블랙헤드 점 되고 흉터 생기고... 스트레스 신체반응 정직하구나 깨달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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