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를때는 나보다 먼저 들어왔고 1년 넘었으니깐 다 네네 했는데 지내다보니깐 그 사원에 대해서 사람들이 안 좋게 생각하는 티가 나길래 누구한텐 악당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이고 모든 사람이 좋게 볼 수 없으니깐 그럴려니 했어 나는 공장도 처음이고 주야교대도 처음이니깐 누가 못났고 잘났고 할 여유도 없었는데 계속 옆에서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본인은 안 그러더라 사고 치는 건 바보들이나 그러는 거에요 라고 나한테 말한지 3일째 되는날 시말서 써야하는 사고를 쳤는데 이번이 쓰리 아웃이래. 나보고 내 일이나 잘하라 했는데 본인은 본인 일을 모르더라. 나 아직 입사 1달 채 안 됐는데 내가 작년 4월에 입사한 사람을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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