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힘들면 잠수 타거든 걔다가 올해는 휴학이라 ㄹㅇ 진짜 제대로 잠수 탔단 말이야 거의 올해 시작부터 계속 이상태였음 근데 난 진짜 너무 힘들고.. 남들한테 이런 모습 보이기 싫고 그래서 그런거란 말이야 애들한테 연락이 계속 오거든 1년 가까이를 연락을 씹었으니... 근데 계속 미루고 방에 박혀있으니까 이젠 진짜 다시 연락할 용기도 안나 어떡해 진짜 내가 너무 바보같고... 답답하고 애들한테 연락해야겠지...? 상황 설명하면 잘받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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